사진
세미원 2010년 7얼
참이슬jr
2010. 7. 19. 15:59
세미원은 용산에서 용문 가는 지 공(지하철 공짜) 타고 양수역 하차 약 20분정도 걸어서
세미원 에 가면 서울 근교에 공기 좋고 연곷 축제도 감상할수 있는 세미원
연 잎에 담겨 잇는 빗방울이 어찌나 이뻐서 담았습니다
물이 줄 줄 흐르는
돌다리도 걸어보고
항아리 분수
너는 어쩨서 고개를 덜구었느냐 ?
흰 연곷 밭에 친구도 한캇
세미원 연곷 박물관도 있지요 어떤 젊은 남녀가 바다 없는 제주도 온것 같은데 하든데요!!
돌을 빨래판 처럼 만들어놓고 물이 졸졸 흘르네요.
순결함과 고귀함이 겸비한 흰 수련
길가에 피어 있는 들국화는 바라보지 않고 지치는 손님들 모습만 바라보내요
비오는 날이라 좀 아쉬움 점도 있었지만 부슬 부슬 내리는 비에 운치가 더욱 있었습니다 !!!